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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편지 (Feat. doubleQ)

꼬마견
Album 다락방의 편지 (Feat. doubleQ)Lyrics 꼬마견Composition 꼬마견Arrangement 꼬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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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카페를 기억해
우리가 서로의 시선을 나누던 곳
손가락이 테이블을 스치던 곳
우리 춤에 불꽃이 일었던 곳
너는 일출처럼 미소지었고
내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 느꼈어
지금은 그저 글을 쓰고 있을 뿐이야,
다락방의 편지
그때를 떠올리며
그때가 돌아올거 같아
마법처럼 느껴져
별이 빛나는 밤
어둠 속의 속삭임
여전히 난 널 느끼고 싶어
해변에서 보냈던 기억
모래 위의 발자국
우리는 때묻지 않은 사랑이었어
손을 맞잡고 바다를 바라보며
삐걱대던 내 모습에 웃고
나는 너에게 입술을 내어주던
순간들이 기억나
여전히 난 널 그리워 해
지금은 그저 글을 쓰고 있을 뿐이야,
다락방의 편지
그때를 떠올리며
그때가 돌아올거 같아
마법처럼 느껴져
별이 빛나는 밤
어둠 속의 속삭임
여전히 난 널 느끼고 싶어
시간은 흘러가지만 나는 머물러
어제의 그림자를 쫓으며
네가 쓴 편지들을 찾고
옛 기억에 싸여
울다 웃다 지쳐
쓰러지기도 하며
여전히 난 널 꿈꿔
지금은 그저 글을 쓰고 있을 뿐이야,
다락방의 편지
그때를 떠올리며
그때가 돌아올거 같아
마법처럼 느껴져
별이 빛나는 밤
어둠 속의 속삭임
여전히 난 널 느끼고 싶어
당신이 그립고
여전히 너가 떠올라
내 마음을 움켜잡고
당신의 이름을 쓰고 있어
그리움의 편지 위에
따뜻한 사랑을 기억하며
한글자 한글자 속
너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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