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둔 터널을 지나왔네 아픈 상처도 만지셨네
깊은 수렁에서 나를 건지사 높은 곳을 걷게 하시네
지난 과거도 묻지 않네 그 보혈로 날 씻었네
이제 그 사랑을 나는 전하리 소리쳐 외치네
이제 내 삶은 낮처럼 밝았네
이제 내 삶은 해처럼 빛나네
이제 내 삶은 역전 되었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추운 겨울도 지나갔네 얼었던 물도 흘러가네
깊은 잠에서 깨어난 생명 하늘로 향하네
모진 비바람도 견뎌 냈네 어둔 긴밤도 견뎌냈네
이제 두팔 벌려 세상을 향해 소리쳐 외치네
이제 내 삶은 낮처럼 밝았네
이제 내 삶은 해처럼 빛나네
이제 내 삶은 역전 되었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이제 내 삶은 낮처럼 밝았네
이제 내 삶은 해처럼 빛나네
이제 내 삶은 역전 되었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이제 내 삶은 낮처럼 밝았네
이제 내 삶은 해처럼 빛나네
이제 내 삶은 역전 되었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깊은 수렁에서 나를 건지사 높은 곳을 걷게 하시네
지난 과거도 묻지 않네 그 보혈로 날 씻었네
이제 그 사랑을 나는 전하리 소리쳐 외치네
이제 내 삶은 낮처럼 밝았네
이제 내 삶은 해처럼 빛나네
이제 내 삶은 역전 되었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추운 겨울도 지나갔네 얼었던 물도 흘러가네
깊은 잠에서 깨어난 생명 하늘로 향하네
모진 비바람도 견뎌 냈네 어둔 긴밤도 견뎌냈네
이제 두팔 벌려 세상을 향해 소리쳐 외치네
이제 내 삶은 낮처럼 밝았네
이제 내 삶은 해처럼 빛나네
이제 내 삶은 역전 되었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이제 내 삶은 낮처럼 밝았네
이제 내 삶은 해처럼 빛나네
이제 내 삶은 역전 되었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이제 내 삶은 낮처럼 밝았네
이제 내 삶은 해처럼 빛나네
이제 내 삶은 역전 되었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
주님 나와 일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