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걸어온 이 길 끝엔 아직도 해는 지지 않았어
처음 손을 잡았던 항구, 바다의 내음 그 향에 취해
조금 서툴렀던 고백에 이제 막 밤은 시작되었어
곁을 지켜주던 네온 빛, 도시는 여기 지금 눈을 뜨고
I Won't Share You, 언제나 넌
수많은 비밀 속에 숨어있어
I Will Show You, 언제라도
우리가 함께 있어 더 빛이 난 이곳에
끝을 모를 길에서 잠시 쉬었다 가듯이
저 멀리 끝이 없이 이어진 바다 바라다보듯이
서로가 풍경이 되듯이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함께 한 약속 새겨보았어
내일 다시 반복될 하루, 또 다른 시작으로 다가오고
I Won't Share You, 언제나 넌
수많은 비밀 속에 숨어있어
I Will Show You, 언제라도
우리가 함께 있어 더 빛이 난 이곳에
끝을 모를 길에서 잠시 쉬었다 가듯이
저 멀리 끝이 없이 이어진 바다 바라다보듯이
서로가 풍경이 되듯이
이곳에
끝을 모를 길에서 잠시 쉬었다 가듯이
저 멀리 끝이 없이 이어진 바다 바라다보듯이
처음 손을 잡았던 항구, 바다의 내음 그 향에 취해
조금 서툴렀던 고백에 이제 막 밤은 시작되었어
곁을 지켜주던 네온 빛, 도시는 여기 지금 눈을 뜨고
I Won't Share You, 언제나 넌
수많은 비밀 속에 숨어있어
I Will Show You, 언제라도
우리가 함께 있어 더 빛이 난 이곳에
끝을 모를 길에서 잠시 쉬었다 가듯이
저 멀리 끝이 없이 이어진 바다 바라다보듯이
서로가 풍경이 되듯이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함께 한 약속 새겨보았어
내일 다시 반복될 하루, 또 다른 시작으로 다가오고
I Won't Share You, 언제나 넌
수많은 비밀 속에 숨어있어
I Will Show You, 언제라도
우리가 함께 있어 더 빛이 난 이곳에
끝을 모를 길에서 잠시 쉬었다 가듯이
저 멀리 끝이 없이 이어진 바다 바라다보듯이
서로가 풍경이 되듯이
이곳에
끝을 모를 길에서 잠시 쉬었다 가듯이
저 멀리 끝이 없이 이어진 바다 바라다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