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저 강가에 물결처럼
내 마음 흘러가네
네가 떠난 그 자리엔
바람만 머물고 있어
갈대숲에 숨은 달빛이
조용히 속삭여
너의 이름 부를 때마다
내 가슴이 저며 와
(Pre-Chorus)
멀리 떠나간 너의 발자국
지워질까 두려워
흐르는 물결 위에
너를 남기고 떠나지 못해
(Chorus)
저 강가에 너를 두고, 오늘도 기다려
바람 따라 흘러오는 너의 목소리
시간이 멈춘 그날처럼
다시 내게 돌아와 줘
저 강가에 피어난 꽃잎처럼
너와의 사랑도 다시 피어나기를
(Verse 2)
새벽녘에 스친 바람은
너의 체온 같아
차가운 이 어둠 속에도
희미한 네가 보여
(Pre-Chorus)
은은히 퍼지는 저 별빛이
우릴 이어줄까
끝내 닿지 못한 마음이
강물 되어 흘러가네
저 강가에 물결처럼
내 마음 흘러가네
네가 떠난 그 자리엔
바람만 머물고 있어
갈대숲에 숨은 달빛이
조용히 속삭여
너의 이름 부를 때마다
내 가슴이 저며 와
(Pre-Chorus)
멀리 떠나간 너의 발자국
지워질까 두려워
흐르는 물결 위에
너를 남기고 떠나지 못해
(Chorus)
저 강가에 너를 두고, 오늘도 기다려
바람 따라 흘러오는 너의 목소리
시간이 멈춘 그날처럼
다시 내게 돌아와 줘
저 강가에 피어난 꽃잎처럼
너와의 사랑도 다시 피어나기를
(Verse 2)
새벽녘에 스친 바람은
너의 체온 같아
차가운 이 어둠 속에도
희미한 네가 보여
(Pre-Chorus)
은은히 퍼지는 저 별빛이
우릴 이어줄까
끝내 닿지 못한 마음이
강물 되어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