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이가 그립다
작사,곡 임희종
이렇게 비가오는 날이면
정든이와 술한잔 하고싶다.
옛이야기 하며 나누는 술잔에..
못 다한정 나누면서
이렇게 바람부는 날이면
정든이와 여행을 떠나고 싶다.
어느곳이든 함께 라면
낮설지 않을 정든이와
한번도 이런마음 날 울리지 않았는데
이제와 나도 이젠 정든이가 그리워져
이렇게 나도 세월을 따라
먼길을 떠나 왔구나
그리워 진다 정든 사람들이
살아온 그 세월만큼
작사,곡 임희종
이렇게 비가오는 날이면
정든이와 술한잔 하고싶다.
옛이야기 하며 나누는 술잔에..
못 다한정 나누면서
이렇게 바람부는 날이면
정든이와 여행을 떠나고 싶다.
어느곳이든 함께 라면
낮설지 않을 정든이와
한번도 이런마음 날 울리지 않았는데
이제와 나도 이젠 정든이가 그리워져
이렇게 나도 세월을 따라
먼길을 떠나 왔구나
그리워 진다 정든 사람들이
살아온 그 세월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