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거라 물렀거라 너희가 어찌 나를
보거라 치우거라 너희가 어찌 나를
수많은 전쟁에서 싸우고 또 싸웠다
수많은 다툼에서 이기고 또 이겼다
저 하늘이 두렵지도 않는냐
저 백성을 어찌 보려하느냐
지금이라도 당장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라
지금이라도 당장 두손을 들고 항복을 하거라
나의 백성들이 인정하지 않으리라
나의 신하들이 가만두지 않으리라
듣거라 물렀거라 너희가 어찌 나를
여봐라 치우거라 너희가 어찌 나를
보거라 치우거라 너희가 어찌 나를
수많은 전쟁에서 싸우고 또 싸웠다
수많은 다툼에서 이기고 또 이겼다
저 하늘이 두렵지도 않는냐
저 백성을 어찌 보려하느냐
지금이라도 당장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라
지금이라도 당장 두손을 들고 항복을 하거라
나의 백성들이 인정하지 않으리라
나의 신하들이 가만두지 않으리라
듣거라 물렀거라 너희가 어찌 나를
여봐라 치우거라 너희가 어찌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