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고깃배 서해바다로 떠나고
물결 따라 갈매기 텅 빈 항구 돌아오면
섬 갈매기 목에 나는 편지를 쓴다
이층까페에서 빨간등대를 바라보며
섬 그늘에 놀던 옛사랑을 생각하고
잔잔하게 흐르는 라이브 방송의
그때 그 시절 추억 노래를 들으면
내 마음을 울리고 내 가슴을 적신다
섬 갈매기 답장을 하염없이 기다리며
밤바다를 드리운 별들을 바라본다
물결 따라 갈매기 텅 빈 항구 돌아오면
섬 갈매기 목에 나는 편지를 쓴다
이층까페에서 빨간등대를 바라보며
섬 그늘에 놀던 옛사랑을 생각하고
잔잔하게 흐르는 라이브 방송의
그때 그 시절 추억 노래를 들으면
내 마음을 울리고 내 가슴을 적신다
섬 갈매기 답장을 하염없이 기다리며
밤바다를 드리운 별들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