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면
거리엔 꽃들이 피어나고
널 만나 손잡고 걷던 길이
자꾸만 내 눈에 떠올라
봄이 오면 네가 생각나
햇살 아래 웃던 그 얼굴
손을 뻗어 너를 부르면
다시 내 곁에 올까
노란 개나리 핀 골목길 우리
우리 함께 걷던 그 자리
아직도 남아 있는 웃음이
귓가에 조용히 들려와
봄이 오면 네가 생각나
햇살 아래 웃던 그 얼굴
손을 뻗어 너를 부르면
다시 내 곁에 올까
기억 속에 멈춰 있던
그 날들이 떠오르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봄처럼 다가올까
봄이 오면 널 기다릴게
그날처럼 다시 만나
거리엔 꽃들이 피어나고
널 만나 손잡고 걷던 길이
자꾸만 내 눈에 떠올라
봄이 오면 네가 생각나
햇살 아래 웃던 그 얼굴
손을 뻗어 너를 부르면
다시 내 곁에 올까
노란 개나리 핀 골목길 우리
우리 함께 걷던 그 자리
아직도 남아 있는 웃음이
귓가에 조용히 들려와
봄이 오면 네가 생각나
햇살 아래 웃던 그 얼굴
손을 뻗어 너를 부르면
다시 내 곁에 올까
기억 속에 멈춰 있던
그 날들이 떠오르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봄처럼 다가올까
봄이 오면 널 기다릴게
그날처럼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