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어도 빛을 내는 파란 신호등
어디선가 흘러들어오는 환한 태양이
텅 빈 거리를 채워주고
어떤 하루를 보냈던 상관없이
새로움이 가득 담긴 하루가 시작된다네
새벽이 가져다주는
오늘 하루 이 숲속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풀벌레처럼
기대해
어떤 하루를 보냈던 상관없이
새로움이 가득 담긴 하루가 시작된다네
새벽이 가져다주는
어디선가 흘러들어오는 환한 태양이
텅 빈 거리를 채워주고
어떤 하루를 보냈던 상관없이
새로움이 가득 담긴 하루가 시작된다네
새벽이 가져다주는
오늘 하루 이 숲속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풀벌레처럼
기대해
어떤 하루를 보냈던 상관없이
새로움이 가득 담긴 하루가 시작된다네
새벽이 가져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