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동그란 정원
그대가 불러준 나만의 세상
꿈을 꿀 땐 지금이길 바랬는데 그땐 그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여기 조금 더 아늑하다
길을 걷다 보면 푸른 향기가 떠다니고
그대가 스며든 이곳이 난 제일 좋아요
아무도 모르는 동그란 정원
그대가 불러준 나만의 세상
여기 어느새 그대 숨에 피어난 나무
기대앉아서 우린 꽃이 피길 기다려요
꿈을 꿀 땐 찰랑이진 않았는데 그때 바램
가만히 바라보면 짙어진 윤슬 살랑인다
그대가 불러준 나만의 세상
꿈을 꿀 땐 지금이길 바랬는데 그땐 그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여기 조금 더 아늑하다
길을 걷다 보면 푸른 향기가 떠다니고
그대가 스며든 이곳이 난 제일 좋아요
아무도 모르는 동그란 정원
그대가 불러준 나만의 세상
여기 어느새 그대 숨에 피어난 나무
기대앉아서 우린 꽃이 피길 기다려요
꿈을 꿀 땐 찰랑이진 않았는데 그때 바램
가만히 바라보면 짙어진 윤슬 살랑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