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괜찮아요 (It's okay even if it's different from what I want)
플랫지널 (FLATGINAL)
◢ Lyric
내 심장을 쥐어뜯는 이 고민도
주님 앞에선 작은 것일까요?
피토하는 간구 속에서도
"다르다"는 말씀만 돌아오네
밤새 울부짖은 이 기도가
바람에 흩어져 버린 아침
부서진 꿈 조각을 움켜쥔 채
주님 발앞에 무릎 꿇네
"아니오"라 말씀하셔도
주님, 전 가겠습니다
내 혈관 터지도록 버틸 때
오히려 주 품이 보였네
십자가의 길 따라
내 죽음을 안고 가리라
가시밭 길에 피 흘릴 때
주님이 흘리신 그 핏자국
내 발밑에서 빛을 내네
"나를 따라오라" 하시네
밤새 울부짖은 이 기도가
바람에 흩어져 버린 아침
부서진 꿈 조각을 움켜쥔 채
주님 발앞에 무릎 꿇네
"그만둬라" 하셔도
주님, 전 못 멈춥니다
내 뼈가 부서지도록 달려가
주님이 세우신 그 길로
어둠이 삼켜도
주 광명만 쫓겠네
내 모든 '아니오' 속에
숨겨진 '그렇다'를 배웠네
주님의 '불가'는
새로운 '가능'의 시작이었네
내 심장을 쥐어뜯는 이 고민도
주님 앞에선 작은 것일까요?
피토하는 간구 속에서도
"다르다"는 말씀만 돌아오네
밤새 울부짖은 이 기도가
바람에 흩어져 버린 아침
부서진 꿈 조각을 움켜쥔 채
주님 발앞에 무릎 꿇네
"아니오"라 말씀하셔도
주님, 전 가겠습니다
내 혈관 터지도록 버틸 때
오히려 주 품이 보였네
십자가의 길 따라
내 죽음을 안고 가리라
가시밭 길에 피 흘릴 때
주님이 흘리신 그 핏자국
내 발밑에서 빛을 내네
"나를 따라오라" 하시네
밤새 울부짖은 이 기도가
바람에 흩어져 버린 아침
부서진 꿈 조각을 움켜쥔 채
주님 발앞에 무릎 꿇네
"그만둬라" 하셔도
주님, 전 못 멈춥니다
내 뼈가 부서지도록 달려가
주님이 세우신 그 길로
어둠이 삼켜도
주 광명만 쫓겠네
내 모든 '아니오' 속에
숨겨진 '그렇다'를 배웠네
주님의 '불가'는
새로운 '가능'의 시작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