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 환하게 꽃불 밝혀주던
벗꽃 아씨 연분홍 치마 벗으면
향기로운 라일락님 흰 정장 갈아입고
발걸음 가볍게 멋진 모습 뽐내네요
짖꿎은 꽃샘바람 벚꽃 아씨 흔든후
가로수 은행나무 연두 꼬까 입었네요
거리거리 연두 연두 예쁜 아가씨들
나도 이제 곱고 예쁜 봄 옷 입을래요
벗꽃 아씨 연분홍 치마 벗으면
향기로운 라일락님 흰 정장 갈아입고
발걸음 가볍게 멋진 모습 뽐내네요
짖꿎은 꽃샘바람 벚꽃 아씨 흔든후
가로수 은행나무 연두 꼬까 입었네요
거리거리 연두 연두 예쁜 아가씨들
나도 이제 곱고 예쁜 봄 옷 입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