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m I waiting for
나를 꼭 붙든 건
그 자리에 남겨진 별빛의 조각
내가 만든 넌
비록 바란대도
oh 난 또 그렇게 오랜 기다림만
나를 데려다줄 커다란 무지개는
그저 꿈이었었어
What am I waiting for
나를 달래준 건
언젠가 모를 기억 속 햇살의 촉감
내가 아는 넌
어디에도 없단 걸
oh 난 왜 그토록 몰랐던 걸까
나를 꼭 붙든 건
그 자리에 남겨진 별빛의 조각
내가 만든 넌
비록 바란대도
oh 난 또 그렇게 오랜 기다림만
나를 데려다줄 커다란 무지개는
그저 꿈이었었어
What am I waiting for
나를 달래준 건
언젠가 모를 기억 속 햇살의 촉감
내가 아는 넌
어디에도 없단 걸
oh 난 왜 그토록 몰랐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