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불편한 어머니 없어진 아버지
멀쩡했던 몸뚱아리에 상처가 하나씩
갈피를 못잡아 혼란 이건 아나키
어디로 가야하지 가슴엔 고파 사랑이
모두가 각자 다른 사연으로 받곤하지 상처를
이건 우리가 다른 옷을 입은 이유이기도 하고
죽을만큼 힘들었어도 살아졌잖아 아무튼
이겨내야하긴 해도 반대로 “다 져” 각오를
반대로 다져 각오를 남들과는 다른 과거를
가졌기에 나만이 할수있는것 지금이 아니면은 안되는 것
슬퍼서 집에 박혀있어도 저 망할 해는 져
없어진 자들을 위해 힘내야해 오늘 하루는 더
어떤 날은 *같고 어떤 날은 살만하지 또
하루는 사후세계가 없었음 좋겠다 생각했어
망가진 날 들키고 싶지않아 이렇게 된거지 어쩌다가
주위를 둘러봐 어느새 향해 주변인에게 마음속에 화가
개넨 내가 망하길 원해 이런 착각 하곤해 혼자서
아무렴 사실이어도 상관이 없어 겨우 비웠다고
이제 난 다른 옷 입을래 얼룩이 묻은 잰 구석에 박아둬
알아서 지껄여 왁자지껄 난 신경도 안쓸껄 하나도
걷기 불편한 어머니 없어진 아버지
멀쩡했던 몸뚱아리에 상처가 하나씩
갈피를 못잡아 혼란 이건 아나키
어디로 가야하지 가슴엔 고파 사랑이
모두가 각자 다른 사연으로 받곤하지 상처를
이건 우리가 다른 옷을 입은 이유이기도 하고
죽을만큼 힘들었어도 살아졌잖아 아무튼
이겨내야하긴 해도 반대로 “다 져” 각오를
상처가 많아 당연하게 낫고서 새 살이 다시금 돋아
예전처럼은 못 돌아가 하나씩 꼭 흉터를 안고가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이따위 꼴로는 못쳐 난 도망
억울해도 나까지 무너진다면 도대체가 엄마는 누가
책임을져 마지막 약속을 지켜 그런 각오가 있어
내겐 이런 과거가 있어 아빠는 하늘 가있어서
보고 싶은 마음이 커 쓰러질뻔 했어도
지금 당당하게 서있어 이겨내 인생이 뭐있어
좋은 사람들 봤거든 덕 안 잊어 전부 다 갚아줄게 하나씩
여전히 어떤 날은 죽고 싶어도 어떤 날은 다시금 살만하지
각자 다른 상처를 받지만 다른 이유로 인생은 더 살만하지
그런 날들이 모이고 모여 하나뿐인 내 삶을 즐기고 사랑하지
걷기 불편한 어머니 없어진 아버지
멀쩡했던 몸뚱아리에 상처가 하나씩
갈피를 못잡아 혼란 이건 아나키
어디로 가야하지 가슴엔 고파 사랑이
모두가 각자 다른 사연으로 받곤하지 상처를
이건 우리가 다른 옷을 입은 이유이기도 하고
죽을만큼 힘들었어도 살아졌잖아 아무튼
이겨내야하긴 해도 반대로 “다 져” 각오를
상처가 많아 당연하게 낫고서 새 살이 다시금 돋아
예전처럼은 못 돌아가 하나씩 꼭 흉터를 안고가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이따위 꼴로는 못쳐 난 도망
억울해도 나까지 무너진다면 도대체가 엄마는 누가
멀쩡했던 몸뚱아리에 상처가 하나씩
갈피를 못잡아 혼란 이건 아나키
어디로 가야하지 가슴엔 고파 사랑이
모두가 각자 다른 사연으로 받곤하지 상처를
이건 우리가 다른 옷을 입은 이유이기도 하고
죽을만큼 힘들었어도 살아졌잖아 아무튼
이겨내야하긴 해도 반대로 “다 져” 각오를
반대로 다져 각오를 남들과는 다른 과거를
가졌기에 나만이 할수있는것 지금이 아니면은 안되는 것
슬퍼서 집에 박혀있어도 저 망할 해는 져
없어진 자들을 위해 힘내야해 오늘 하루는 더
어떤 날은 *같고 어떤 날은 살만하지 또
하루는 사후세계가 없었음 좋겠다 생각했어
망가진 날 들키고 싶지않아 이렇게 된거지 어쩌다가
주위를 둘러봐 어느새 향해 주변인에게 마음속에 화가
개넨 내가 망하길 원해 이런 착각 하곤해 혼자서
아무렴 사실이어도 상관이 없어 겨우 비웠다고
이제 난 다른 옷 입을래 얼룩이 묻은 잰 구석에 박아둬
알아서 지껄여 왁자지껄 난 신경도 안쓸껄 하나도
걷기 불편한 어머니 없어진 아버지
멀쩡했던 몸뚱아리에 상처가 하나씩
갈피를 못잡아 혼란 이건 아나키
어디로 가야하지 가슴엔 고파 사랑이
모두가 각자 다른 사연으로 받곤하지 상처를
이건 우리가 다른 옷을 입은 이유이기도 하고
죽을만큼 힘들었어도 살아졌잖아 아무튼
이겨내야하긴 해도 반대로 “다 져” 각오를
상처가 많아 당연하게 낫고서 새 살이 다시금 돋아
예전처럼은 못 돌아가 하나씩 꼭 흉터를 안고가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이따위 꼴로는 못쳐 난 도망
억울해도 나까지 무너진다면 도대체가 엄마는 누가
책임을져 마지막 약속을 지켜 그런 각오가 있어
내겐 이런 과거가 있어 아빠는 하늘 가있어서
보고 싶은 마음이 커 쓰러질뻔 했어도
지금 당당하게 서있어 이겨내 인생이 뭐있어
좋은 사람들 봤거든 덕 안 잊어 전부 다 갚아줄게 하나씩
여전히 어떤 날은 죽고 싶어도 어떤 날은 다시금 살만하지
각자 다른 상처를 받지만 다른 이유로 인생은 더 살만하지
그런 날들이 모이고 모여 하나뿐인 내 삶을 즐기고 사랑하지
걷기 불편한 어머니 없어진 아버지
멀쩡했던 몸뚱아리에 상처가 하나씩
갈피를 못잡아 혼란 이건 아나키
어디로 가야하지 가슴엔 고파 사랑이
모두가 각자 다른 사연으로 받곤하지 상처를
이건 우리가 다른 옷을 입은 이유이기도 하고
죽을만큼 힘들었어도 살아졌잖아 아무튼
이겨내야하긴 해도 반대로 “다 져” 각오를
상처가 많아 당연하게 낫고서 새 살이 다시금 돋아
예전처럼은 못 돌아가 하나씩 꼭 흉터를 안고가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이따위 꼴로는 못쳐 난 도망
억울해도 나까지 무너진다면 도대체가 엄마는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