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조금 따가웠던
월요일 아침부터
쉴 틈 없던 하루하루
숨 고를 틈도 없이 달려왔죠
지친 어깨, 굳은 표정
그 안에 숨겨진 맘
아무 말 안 해도 알아요
정말 수고 많았어요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아도
그대는 매일을 견뎌냈죠
한 주도 고생들 많으셨어요
이젠 잠시 눈 감고 쉬어요
괜찮아요, 잘하고 있어요
이 말 한마디가
당신의 밤을 감싸주기를
때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이 흐를 때도
버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거예요
어느새 또 일주일이 지나
우린 오늘도 살아냈죠
한 주도 고생들 많으셨어요
이젠 잠시 눈 감고 쉬어요
괜찮아요, 잘하고 있어요
이 말 한마디가
당신의 맘에 닿기를
모든 날들 그대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죠
이젠 내가, 당신의 노래가 될게요
한 주도 고생들 많으셨어요
이젠 스스로를 안아줘요
괜찮아요, 충분히 멋져요
이 말 한마디가
당신을 꼭 안아주기를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월요일 아침부터
쉴 틈 없던 하루하루
숨 고를 틈도 없이 달려왔죠
지친 어깨, 굳은 표정
그 안에 숨겨진 맘
아무 말 안 해도 알아요
정말 수고 많았어요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아도
그대는 매일을 견뎌냈죠
한 주도 고생들 많으셨어요
이젠 잠시 눈 감고 쉬어요
괜찮아요, 잘하고 있어요
이 말 한마디가
당신의 밤을 감싸주기를
때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이 흐를 때도
버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거예요
어느새 또 일주일이 지나
우린 오늘도 살아냈죠
한 주도 고생들 많으셨어요
이젠 잠시 눈 감고 쉬어요
괜찮아요, 잘하고 있어요
이 말 한마디가
당신의 맘에 닿기를
모든 날들 그대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죠
이젠 내가, 당신의 노래가 될게요
한 주도 고생들 많으셨어요
이젠 스스로를 안아줘요
괜찮아요, 충분히 멋져요
이 말 한마디가
당신을 꼭 안아주기를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