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윤 - 노고단
00;15
하늘은~~ 손을 뻗으면잡힐듯 하고~~~
구름도~~ 발아래 떠도는이곳에
28
온 산을~~ 태울듯 붉게 뿌려진
진달래는@@ 누구의 눈물일까
*늙어지~~도록 같이 살아온
시어머~~~니 죽음이 설워~~~
하늘 가까운 이곳에올라~~~~
먼저가신~ 어머니모습을 그~리며~~~~
늙은 할매 오며 가며 뿌렸던 눈~~물이
꽃으로 피~~어났나
01;41
늙어지~~도록 같이 살아온
시어머~~~니 죽음이 설워~~~
하늘 가까운 이곳에올라~~~~
먼저가신~~ 어머니모습을 그~리며
늙은 할매 오며 가며 뿌렸던눈~물이
꽃으로 피~어났나
늙은 할매 오며 가며 뿌렸던 눈~물이
꽃으로 피~~어~~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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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손을 뻗으면잡힐듯 하고~~~
구름도~~ 발아래 떠도는이곳에
28
온 산을~~ 태울듯 붉게 뿌려진
진달래는@@ 누구의 눈물일까
*늙어지~~도록 같이 살아온
시어머~~~니 죽음이 설워~~~
하늘 가까운 이곳에올라~~~~
먼저가신~ 어머니모습을 그~리며~~~~
늙은 할매 오며 가며 뿌렸던 눈~~물이
꽃으로 피~~어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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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지~~도록 같이 살아온
시어머~~~니 죽음이 설워~~~
하늘 가까운 이곳에올라~~~~
먼저가신~~ 어머니모습을 그~리며
늙은 할매 오며 가며 뿌렸던눈~물이
꽃으로 피~어났나
늙은 할매 오며 가며 뿌렸던 눈~물이
꽃으로 피~~어~~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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