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말은 꾹 참고
더 깊은 얘길 해봐
가볍게 털어놓고 나면
다시 웃을 수 있을지도 몰라
돌아가 돌아가
다 괜찮아 괜찮아
저 맞은편에 서 있는 날
난 위로도 없이 두고 간다
쓰고 싶은 말들이 다
흩어져 맴돌아
다 펼칠 수 없는 마음
어디서부터 해야 할까
담을 수 없는 말
날 믿고 써 내려가고 싶어
시간은 내게만 힘들게
흘러가는 듯이 보이지만
결국엔 다 슬픔을 숨기며 살아
차마 알려고 하지 않았을 뿐
걸어가 걸어가
다 괜찮아 괜찮아
잊어버리기로 했잖아
작은 용서도 없이 두고 간다
쓰고 싶은 말들이 다
흩어져 맴돌아
다 펼칠 수 없는 마음
어디서부터 해야 할까
담을 수 없는 말
날 믿고 써 내려가고 싶어
더 깊은 얘길 해봐
가볍게 털어놓고 나면
다시 웃을 수 있을지도 몰라
돌아가 돌아가
다 괜찮아 괜찮아
저 맞은편에 서 있는 날
난 위로도 없이 두고 간다
쓰고 싶은 말들이 다
흩어져 맴돌아
다 펼칠 수 없는 마음
어디서부터 해야 할까
담을 수 없는 말
날 믿고 써 내려가고 싶어
시간은 내게만 힘들게
흘러가는 듯이 보이지만
결국엔 다 슬픔을 숨기며 살아
차마 알려고 하지 않았을 뿐
걸어가 걸어가
다 괜찮아 괜찮아
잊어버리기로 했잖아
작은 용서도 없이 두고 간다
쓰고 싶은 말들이 다
흩어져 맴돌아
다 펼칠 수 없는 마음
어디서부터 해야 할까
담을 수 없는 말
날 믿고 써 내려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