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니 어머니
아니 당신 아니 자기
아직 준비 안됐어요
들판에도 하얀 꽃이 펴요
겁이 없어 몰랐었지
세상을 난 한때
기를 쓰고 해보려 했지만
잘 안돼
마음이 막막해
오늘은 말할래
좋았던 기억을 접어
주머니 안에
처음 보는 거리에
낯설게 익숙한
날서게 미숙한 나
바로 나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좋겠네요
햇빛, Happy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파
물 흐르듯 써 시간을 파도와
난 잘 지내 추억 안에 쉬어가
아마 난 너무 나쁜 놈
아마 넌 너무 바쁜 몸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까
마지막엔 전부 알 수 있을까
좋았던 기억을 접어
주머니 안에
처음 보는 거리에
낯설게 익숙한
날서게 미숙한 나
바로 나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좋겠네요
아니 당신 아니 자기
아직 준비 안됐어요
들판에도 하얀 꽃이 펴요
겁이 없어 몰랐었지
세상을 난 한때
기를 쓰고 해보려 했지만
잘 안돼
마음이 막막해
오늘은 말할래
좋았던 기억을 접어
주머니 안에
처음 보는 거리에
낯설게 익숙한
날서게 미숙한 나
바로 나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좋겠네요
햇빛, Happy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파
물 흐르듯 써 시간을 파도와
난 잘 지내 추억 안에 쉬어가
아마 난 너무 나쁜 놈
아마 넌 너무 바쁜 몸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까
마지막엔 전부 알 수 있을까
좋았던 기억을 접어
주머니 안에
처음 보는 거리에
낯설게 익숙한
날서게 미숙한 나
바로 나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