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었다
울었다 울었다오...........
그리워서
울었다....
지금쯤 그 아가씨 무엇하고 있을까
생각하며
먼 옛날 남몰래 강변에 앉아
사과같은 빨간 볼에
흘리던 눈물방울
아~~~~~
그리워 그리워
지금도 그리워요....
울~~었다
울었다 울었다오...............
사랑하다
울었다....
가슴에 사무치는 그날 그때 이별
죽음보다
괴로운 사랑의 쓰라린 아픔
돌아서던 발길위에
떨어진 눈물방울
아~~~~~
그리워 그리워
지금도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