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봄이오네

임주연
Listen to artist
따사로운 햇볕은 일렁일렁 내려와
또 다시 어김없이, 언몸을 녹였네.

제잘제잘 지져기지.
새로운 시작들.
어둠은 서랍속에 웃음은 내몸곳 위에

잊혀지고 덮어지고
나도 몰래 새웃음지으며

나른한 하품뒤에 우울한
그저 감추어진 옛사랑 처럼

겨울그리움이 미소
봄이오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