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지고 달도 지어 남은 건 새벽별
어두운 밤 혼자 지킬 외로운 새벽별
날이 밝아 꿈이 깨면 어디로 사라지나
교회당의 종소리에 목동들이 잠 깰 때
별을 보고 시를 쓰던 시인은 잠이 들며
새벽별은 살며시 여행을 떠나네
낙엽 지고 꽃이 피어 세월은 흐르네
만났다가 헤어지고 마음은 변해도
새벽별은 변치않는 영원한 나의 꿈
영원한 나의 꿈
어두운 밤 혼자 지킬 외로운 새벽별
날이 밝아 꿈이 깨면 어디로 사라지나
교회당의 종소리에 목동들이 잠 깰 때
별을 보고 시를 쓰던 시인은 잠이 들며
새벽별은 살며시 여행을 떠나네
낙엽 지고 꽃이 피어 세월은 흐르네
만났다가 헤어지고 마음은 변해도
새벽별은 변치않는 영원한 나의 꿈
영원한 나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