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몰랐던일

장혜진
눈물이 나요 또 그리워 하죠
소중했었던 그 기억들
하루 또 하루가 가도
더욱 선명 해져가는 그 추억들

그랬나 봐요 그대란 사람
아파도 애써 웃음 짓는
그런 줄 몰랐었던 내가
이렇게 죽을 듯 아픈 바보인 거죠

이젠 알았어요
가슴이 몰랐던 일
나의 손 잡아줄 단 한 사람
마지막 나의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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