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살아 손진영 백새은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언제부터 내 맘에 묻었는지 언제부터 이렇게 퍼져 있는지 나조차 몰랐어 유리조각 찔린 듯 가끔씩 나 아픈거 말고는 어떻게 살아 지우려 해도 아무리 닦아도 오래된 옷처럼 니 얼룩이 남아서 어떻게 살아 아무리 해도 더 진해지는 Show videos 언제부터 내 맘에 묻었는지 언제부터 이렇게 퍼져 있는지 나조차 몰랐어 유리조각 찔린 듯 가끔씩 나 아픈거 말고는 어떻게 살아 지우려 해도 아무리 닦아도 오래된 옷처럼 니 얼룩이 남아서 어떻게 살아 아무리 해도 더 진해지는 #이별 #슬픔 #외로움 #발라드 #한국어 #2020년대 #자기 자신을 향한 회상 #상실감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