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일만 친구 최백호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바닷가에서 오두막집을 짓고 사는 어릴적 내친구 푸른 파도 마시며 넓은 바다의 아침을 맞는다. 누가 뭐래도 나의 친구는 바다가 고향이란다. 갈매기 나래 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안고 수평선까지 달려 나가는 돗을 높이 올리자 거친 바다를 달려라. 영~일~만 친구야. 영~일~만 친구야. Show videos 바닷가에서 오두막집을 짓고 사는 어릴적 내친구 푸른 파도 마시며 넓은 바다의 아침을 맞는다. 누가 뭐래도 나의 친구는 바다가 고향이란다. 갈매기 나래 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안고 수평선까지 달려 나가는 돗을 높이 올리자 거친 바다를 달려라. 영~일~만 친구야. 영~일~만 친구야. Related lyrics ♪ 기다려야지 최백호 ♪ 쉰이 되면 최백호 ♪ 희망의 나라로 최백호 ♪ 하늘 최백호 ♪ My Wayy 최백호 #해변 #소중한 친구 #젊은 날 #바다 #기쁨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친구의 기억 #자연 #공부 #외로움 #기대감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