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일루 백년설 Lyrics 고려성Composition 전기현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그렇게 야속히도 떠나간 님을 잊자다 또 못잊고 그리는 마음 한 글자 한 눈물에 적는 글월을 보낼까 쓰건만은 부칠 길 없네. 2.못보낼 글월 적는 붓대 멈추고 하늘가 저 먼 곳에 꿈을 보내니 눈물에 젖은 글월 얼룩이 졌소 가슴속 타는 불에 재가 되누나. Show videos 1.그렇게 야속히도 떠나간 님을 잊자다 또 못잊고 그리는 마음 한 글자 한 눈물에 적는 글월을 보낼까 쓰건만은 부칠 길 없네. 2.못보낼 글월 적는 붓대 멈추고 하늘가 저 먼 곳에 꿈을 보내니 눈물에 젖은 글월 얼룩이 졌소 가슴속 타는 불에 재가 되누나. Related lyrics ♪ 어머님의 사랑 백년설 ♪ 어머니 사랑 백년설 ♪ 아리조나 카우보이 백년설 ♪ 고향 길 부모 길 백년설 ♪ 나그네설움 백년설 #이별 #슬픔 #기억 #발라드 #한글 #눈물 #글월 #외로움 #야속한 이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