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희재

성시경
Listen to artist

햇살은 우릴위해 내리고
바람도 손을 감싸게 했죠
우리 웃음속에 계절있는곳 돌았죠

바람에 흔들리는 머릿결
내게 불어오는 그대향기
예쁜 두눈도 웃음소리도 모두가 내것이었죠

*이런사랑 이런행복 쉽다 했었죠
이런모습 이런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눈물조차 흐름조차 닦지못한 나
정말로 난 내가 그대 보내 준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 했었나요
무엇도 해줄순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대 나를 떠나간다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하는 힘일테니

기다림으로 다시 시작일테니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더 웃었는지
그대여 한 순간 조차 잊지말아요
거기있는 그 세상을 기억하며 기다려요
한번씩 그대에게 다가가는 나일테니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