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한낮의 모래시계

산울림
Listen to artist

조용히 혼자서 앉아있었죠 커튼이 졸립게 늘어져

멀리서 아이들 노는 소리가 들리는 한가한 대낮이었죠

시간이 쉬지 않고 흘렀죠 그러나 빠르지는 않았죠

그 옛날 숲속을 거닐던

한낮 그 시간이 오늘도 흐르고 있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