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들 문주란 Lyrics 신봉승Composition 박춘석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당신과 나는 남남으로 만났다가 상처만 남겨놓고 남남으로 돌아섰다 호수의 백조처럼 내가 가는데 사랑을 막아놓고 발길을 묶어놓고 진종일 진종일 비가 내린다. 2.당신과 나는 남남으로 만났다가 마음만 주고받고 남남으로 돌아섰다 흐르는 구름처럼 내가 가는데 발길을 묶이고 사랑을 맡겼어도 백조는 목이 메어 울지 못한다. Show videos 1.당신과 나는 남남으로 만났다가 상처만 남겨놓고 남남으로 돌아섰다 호수의 백조처럼 내가 가는데 사랑을 막아놓고 발길을 묶어놓고 진종일 진종일 비가 내린다. 2.당신과 나는 남남으로 만났다가 마음만 주고받고 남남으로 돌아섰다 흐르는 구름처럼 내가 가는데 발길을 묶이고 사랑을 맡겼어도 백조는 목이 메어 울지 못한다. Related lyrics ♪ 맹세 문주란 ♪ 눈물 문주란 ♪ 울리지 마세요 문주란 ♪ 잃어버린 미소 문주란 ♪ 이별의 노래 문주란 #이별 #슬픔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21세기 #사랑의 상실 #호수의 백조 #감정적 외로움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