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설레임

에코
Listen to artist

아침을 부르는 시계소리에 살며시 눈을 뜨면 따사로운 햇살이 방안을 가득 메워
들뜨는 마음에 창문을 열어 고개를 들어보면 맑게 개인 하늘로 난 날아갈 것 같아
참 오랫동안 내리던 비 그 빗속을 걸으며 혼자 울었던 날
그칠 것 같지 않던 비도 거짓말처럼  음~

* 눈부시게 다시 찾아온 아침 어디론가 멀리 훌쩍 따나가고 싶어
설레임에 뒤를 돌아다보면 누군가가 꽃을 들고 서 있을것만 같아

한번도 입어 본 적이 없었던 빨간 치마를 입고 가벼운 이 발걸음 난 숨을 쉬고 있어
참 오랫동안 내리던 비 그 빗속을 걸으며 혼자 울었던 날
그칠 것 같지 않던 비도 거짓말처럼  음..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