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Papa

최헌
Nice guy Mr PaPa야

가랑비 내리는 날에 혼자서 비를 맞으며
한심한 인생 투덜거리는 그런건 정말 아니야

누군가 헤메일때면 혼자서 방황하지마
그래도 네겐 내가 있어 인생이 아름답잖아

아 얄미운건 그놈에 세월
그럭저럭 보내기는 너무 억울해 다시 한번 사랑을 해봐
가슴이 뭉클해지는 살살녹는 그런 사랑을

Nice guy Mr PaPa야

나이가 무슨 상관야 난 다시 태어났는데
아무도 몰라 이내가슴 불처럼 타오르는걸

긴여행 지친 가슴에 남 몰래 울기도했지
그래도 내겐 네가 있어 인생이 부드럽잖아

아 얄미운건 그놈에 세월
그럭저럭 보내기는 너무 억울해 다시한번 사랑을해봐
가슴이 터질 것 같은 폭탄같은 그런 사랑을

아 얄미운건 그놈에 세월
그럭저럭 보내기는 너무 억울해 다시한번 사랑을해봐

가슴이 뭉클 해지는 살살녹는 그런 사랑을
폭탄같은 그런 사랑을 Nice guy Mr PaPa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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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 마지막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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