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가는 철새 무리도
쉴 곳 하나씩 있는데
먼 길 가는 내 발자국 옆엔
마음 둘 곳 하나 없네
저 일렁이는 파도 사이로
비친 햇살의 조각들
불어오는 바람 스치며
내 마음 가득 어지럽히네
우- 항상
망설이고 쓰러지길 반복하는 나날이지만
어지러운 내 마음 모아
바다 저편 띄워보내네
저 밀려오는 파도 무리도
쉴 곳 하나씩 있는데
좁기만한 내 방 한구석엔
마음 둘 곳 하나 없네
우- 항상
망설이고 쓰러지길 반복하는 나날이지만
어지러운 내 마음 모아
바다 저편 띄워보내네
우- 항상
망설이고 쓰러지길 반복하는 나날이지만
어지러운 내 마음 모아
바다 저편 띄워보내네
워어어어 워어
워어어어 워어어 워어
워어어어 워어
바다 저편 띄워보내네
쉴 곳 하나씩 있는데
먼 길 가는 내 발자국 옆엔
마음 둘 곳 하나 없네
저 일렁이는 파도 사이로
비친 햇살의 조각들
불어오는 바람 스치며
내 마음 가득 어지럽히네
우- 항상
망설이고 쓰러지길 반복하는 나날이지만
어지러운 내 마음 모아
바다 저편 띄워보내네
저 밀려오는 파도 무리도
쉴 곳 하나씩 있는데
좁기만한 내 방 한구석엔
마음 둘 곳 하나 없네
우- 항상
망설이고 쓰러지길 반복하는 나날이지만
어지러운 내 마음 모아
바다 저편 띄워보내네
우- 항상
망설이고 쓰러지길 반복하는 나날이지만
어지러운 내 마음 모아
바다 저편 띄워보내네
워어어어 워어
워어어어 워어어 워어
워어어어 워어
바다 저편 띄워보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