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드리워진
새벽의 먹구름에
길은 어둑해지고
흐려져
쉴 틈도없이 불어오는
차가운 밤바람에
길은 서늘해지고
두려워
그러나 마주한
너의 따스한 그 한 손길은
다시금 나아갈 용기가 돼주었어
힘껏 일어서 한 발 내딛고
꿈꿔왔던 그곳을 향해
너와 함께
달려나가자 저 뜨는 해를 향해
함께 나아 가는거야
아침을 향해서 오직 달려 가는거야
구름이 우리 앞길을 막아서고 많이 포기하고 싶겠지만
결국은 볼거야 밝아진 새벽 하늘을
달리다 문득 떠오르는
과거의 상처들이
다시 길을 막아서
좌절해
흘러버린 시간들은
나를 더 멈춰세워
앞은 캄캄해져가
무서워
언젠가 우리도
이 길의 끝을 볼 수 있을까?
확신은 없지만 결국 넌 또 달려가
지평선 너머 펼쳐져 있는
그 길의 끝을 향해서
너와 함께
달려나가자 새벽이 지는 곳을
향해 힘껏 나아가자
아팠던 기억은 넣고 달려 가는 거야
어둠이 우리 앞길을 막아서고 정말 포기하고 싶겠지만
결국은 볼거야 밝아진 새벽 하늘을
저기 보여? 한 줄기 여명이
우릴 비춰
점점 앞이 선명해져가
밝아진 새벽빛이 말해 끝이 다가온다고
이제 정말 아침으로 가자
날아오르자 저 맑은 하늘 향해
이제 갈길은 없어
우리는 온점을 저기 저 새벽의 위에
결국 우리들은 정말 해낸거야
언젠가 다시 달린다 해도
결국엔 볼거야 밝아진 새벽 하늘을
새벽의 먹구름에
길은 어둑해지고
흐려져
쉴 틈도없이 불어오는
차가운 밤바람에
길은 서늘해지고
두려워
그러나 마주한
너의 따스한 그 한 손길은
다시금 나아갈 용기가 돼주었어
힘껏 일어서 한 발 내딛고
꿈꿔왔던 그곳을 향해
너와 함께
달려나가자 저 뜨는 해를 향해
함께 나아 가는거야
아침을 향해서 오직 달려 가는거야
구름이 우리 앞길을 막아서고 많이 포기하고 싶겠지만
결국은 볼거야 밝아진 새벽 하늘을
달리다 문득 떠오르는
과거의 상처들이
다시 길을 막아서
좌절해
흘러버린 시간들은
나를 더 멈춰세워
앞은 캄캄해져가
무서워
언젠가 우리도
이 길의 끝을 볼 수 있을까?
확신은 없지만 결국 넌 또 달려가
지평선 너머 펼쳐져 있는
그 길의 끝을 향해서
너와 함께
달려나가자 새벽이 지는 곳을
향해 힘껏 나아가자
아팠던 기억은 넣고 달려 가는 거야
어둠이 우리 앞길을 막아서고 정말 포기하고 싶겠지만
결국은 볼거야 밝아진 새벽 하늘을
저기 보여? 한 줄기 여명이
우릴 비춰
점점 앞이 선명해져가
밝아진 새벽빛이 말해 끝이 다가온다고
이제 정말 아침으로 가자
날아오르자 저 맑은 하늘 향해
이제 갈길은 없어
우리는 온점을 저기 저 새벽의 위에
결국 우리들은 정말 해낸거야
언젠가 다시 달린다 해도
결국엔 볼거야 밝아진 새벽 하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