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종일 툇마루에 앉아
처마 밑 푸른 하늘만 보고 있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나는
무능력 바로 그 자체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내 자신마저 지쳐가고만 있어
내리는 빗물도 위로할 수 없는
쓸쓸한 나의 모습
일하지 않는자 밥먹지도 말라
내겐 너무나 가슴 아픈 이야기
안하는 건지 할 수가 없는건지
이젠 나도 모르겠어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내 자신마저 지쳐가고만 있어
내리는 빗물도 위로할 수 없는
쓸쓸한 나의 모습
처마 밑 푸른 하늘만 보고 있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나는
무능력 바로 그 자체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내 자신마저 지쳐가고만 있어
내리는 빗물도 위로할 수 없는
쓸쓸한 나의 모습
일하지 않는자 밥먹지도 말라
내겐 너무나 가슴 아픈 이야기
안하는 건지 할 수가 없는건지
이젠 나도 모르겠어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내 자신마저 지쳐가고만 있어
내리는 빗물도 위로할 수 없는
쓸쓸한 나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