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우, 나는 새우
바닷 속 냇물 속 어디에도 살고 있는
나는 새우, 나는 새우
알로 태어나 옷을 자꾸 갈아입고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 지나면
엄마처럼 큰 새우가 되지요.
나는 새우, 나는 새우
바닷 속 냇물 속 씩씩하게 살고 있는
나는 새우, 나는 새우
키는 작지만 넓은 바다 헤엄치며
어디든지 헤엄쳐가요.
바다처럼 내 마음도 커져요.
바닷 속 냇물 속 어디에도 살고 있는
나는 새우, 나는 새우
알로 태어나 옷을 자꾸 갈아입고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 지나면
엄마처럼 큰 새우가 되지요.
나는 새우, 나는 새우
바닷 속 냇물 속 씩씩하게 살고 있는
나는 새우, 나는 새우
키는 작지만 넓은 바다 헤엄치며
어디든지 헤엄쳐가요.
바다처럼 내 마음도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