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말

윤사와
Album : 어제의 말
Composition : 윤사와
Composing : 윤사와
Arrangements : 윤사와, 홍기
어제의 말은 지워져
오늘의 날 져버리고
기억 속에 사는 오늘도
잠에 들지를 않네요
파란색 사과를 베어물고
깨닫기엔 아직 이른가봐요
내 눈물은 감쪽같을 거래요
그러니까 얼른 눈을 감아요
그 마음은 쉽게 부서져
오늘의 널 지워버리고
기억 속에 사는 오늘도
잠에 들지 않네요
밤새내린 비는 잘못이 없고
허우적 거리다보면
손에 쥔 건 가려 보이지도 않죠
난 이불이 필요할 뿐이에요
파란색 사과를 베어물었고
가짜일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내 눈물은 감쪽같을 거래요
밤새내린 비는 잘못이 없고
손에 쥔 건 가려 보이지도 않죠
그러니까 얼른 눈을 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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