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떨어지나
희미하게 남은 소리도
다시 주워 담으려나
서로가 속삭인 날개짓에
아무도 바라지 않던
아 우리는 조각들이 되고
아무도 모르게 신이 되버렸네
언제쯤엔 사라지나
저 멀리 날아갔던
다시 돌아 오시려나
이제와 뭘 할 수 있을진 몰라
아 우리는 조각들이 되고
아무도 모르게 신이 되버렸네
희미하게 남은 소리도
다시 주워 담으려나
서로가 속삭인 날개짓에
아무도 바라지 않던
아 우리는 조각들이 되고
아무도 모르게 신이 되버렸네
언제쯤엔 사라지나
저 멀리 날아갔던
다시 돌아 오시려나
이제와 뭘 할 수 있을진 몰라
아 우리는 조각들이 되고
아무도 모르게 신이 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