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인 #3 한영애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깊은 물고기처럼 하루를 숨쉬며 살아간다. 언제나 늙지 않는 선녀가 부럽구나. * 빛나는 눈동자로 사랑을 노래할 때 아무런 의미없는 몸짓도 어여뻐라. 가시밭 넝쿨아래 착한 왕자님을 기다린다. 꿈많은 가슴 속엔 하늘이 들어있네. Show videos 깊은 물고기처럼 하루를 숨쉬며 살아간다. 언제나 늙지 않는 선녀가 부럽구나. * 빛나는 눈동자로 사랑을 노래할 때 아무런 의미없는 몸짓도 어여뻐라. 가시밭 넝쿨아래 착한 왕자님을 기다린다. 꿈많은 가슴 속엔 하늘이 들어있네. Related lyrics ♪ SnowRain 한영애 ♪ 어젯밤의 꿈 한영애 ♪ 사랑의 편지 한영애 ♪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한영애 ♪ 노래하는 마음 한영애 #발라드 #한국 가요 #여성 보컬 #몽환적인 #낭만적인 #기다림 #사랑 #순수함 #동화적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