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의 심판 최무룡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눈마저 멀고 눈물마저 메마른 몸은 한평생을 남 몰래 울어온 죄냐 사랑이 죄이라면 버렸을 목숨인데 못잊어 못잊어 드듬어 걸어가는 어머니길에 아 ~ 비바람 그칠 날이 영영 없으랴. 2.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그 날을 위해 손을 모아 얼마나 빌어 왔더냐 먹구름 사라지고 열리는 푸른 하늘 내 아들 손잡고 즐겁게 걸어가는 어머니길에 아 ~ 찬란한 꽃바람이 휘날립니다. Show videos 1.눈마저 멀고 눈물마저 메마른 몸은 한평생을 남 몰래 울어온 죄냐 사랑이 죄이라면 버렸을 목숨인데 못잊어 못잊어 드듬어 걸어가는 어머니길에 아 ~ 비바람 그칠 날이 영영 없으랴. 2.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그 날을 위해 손을 모아 얼마나 빌어 왔더냐 먹구름 사라지고 열리는 푸른 하늘 내 아들 손잡고 즐겁게 걸어가는 어머니길에 아 ~ 찬란한 꽃바람이 휘날립니다. Related lyrics ♪ 항구의 밤 12시 최무룡 ♪ 특등 신부와 삼등 신랑 최무룡 ♪ 추억은 영원하리 최무룡 ♪ 그 이름은 잊으리 최무룡 ♪ 검은 장갑 최무룡 #이별 #외로움 #슬픔 #어머니 #가을 #발라드 #한국어 #성년의 길 #가사가 담긴 메시지 #연대감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