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향초 사랑 백난아 Lyrics 추미림Composition 이재호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꽃다발 걸어 주던 달빛 푸른 파지장 떠나가는 가슴엔 희망초 핀다 소라는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오월달 수평선에 꽃구름이 곱구나. 2.물길에 우는 새야 네 이름이 무어냐 뱃머리에 매달린 테프가 곱다 고동은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그믐달 수평선에 바람새가 정답다. Show videos 1.꽃다발 걸어 주던 달빛 푸른 파지장 떠나가는 가슴엔 희망초 핀다 소라는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오월달 수평선에 꽃구름이 곱구나. 2.물길에 우는 새야 네 이름이 무어냐 뱃머리에 매달린 테프가 곱다 고동은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그믐달 수평선에 바람새가 정답다. Related lyrics ♪ 낭랑18세 백난아 ♪ 내고향 해남도 백난아 ♪ 아리랑낭랑 백난아 ♪ 아리랑낭낭 백난아 ♪ 산중일기(山中日記) 백난아 #비오는 날 #이별 #슬픔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망향 #기억 #달 #아무도 모르는 사랑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