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심수 개똥이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이름을 뺐기고 번호로만 남은 사람들 흑백의 수의에 갇혀 푸른 하늘을 꿈꾸는 사람들 그들이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한 자들 이었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그들은 우리 중 가장 뜨거웠던 사람들 그래서 지금은 차가운 감방에 산다. 돌려주자 그들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자 그들의 것을 그들에게 햇살 가득 반갑게 손을 맞잡을 간절한 눈빛을 위해 -그들이 우리의 어두운 과거가 아니라 빛나는 현재가 되기위해 Show videos 이름을 뺐기고 번호로만 남은 사람들 흑백의 수의에 갇혀 푸른 하늘을 꿈꾸는 사람들 그들이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한 자들 이었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그들은 우리 중 가장 뜨거웠던 사람들 그래서 지금은 차가운 감방에 산다. 돌려주자 그들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자 그들의 것을 그들에게 햇살 가득 반갑게 손을 맞잡을 간절한 눈빛을 위해 -그들이 우리의 어두운 과거가 아니라 빛나는 현재가 되기위해 Related lyrics ♪ 연세대 개똥이 ♪ 연산홍 개똥이 ♪ 오랜 날들이 지난 뒤에도 개똥이 ♪ 엉겅퀴꽃 개똥이 ♪ 신문 개똥이 #이별 #우울 #국가사건 #비난 #발라드 #사람의 기억 #비오는 날 #차가운 감방 #양심수 #국가와의 갈등 #기대감 #슬픔 #민주주의 #사회비판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