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겅퀴꽃 개똥이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메추리 몸 숨기던 보리밭가에서 머리에 왕광 이고 서 있는 저 사람 광복군 할아버지 도포 자락에 때깔 곱고 탐스러운 꽃이 피었네 끝끝내 감추시던 할머니 눈물 마파람에 홀씨되어 날아가 구천을 떠돌다 다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썩지 못하고 할아버지 몸 숨기던 보리밭가에 부끄러운 이 나라 저 아득한 하늘에 묻어둔 태극기 한 장 꽃이 되었네 묻어둔 태극기 한 장 꽃이 되었네 Show videos 메추리 몸 숨기던 보리밭가에서 머리에 왕광 이고 서 있는 저 사람 광복군 할아버지 도포 자락에 때깔 곱고 탐스러운 꽃이 피었네 끝끝내 감추시던 할머니 눈물 마파람에 홀씨되어 날아가 구천을 떠돌다 다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썩지 못하고 할아버지 몸 숨기던 보리밭가에 부끄러운 이 나라 저 아득한 하늘에 묻어둔 태극기 한 장 꽃이 되었네 묻어둔 태극기 한 장 꽃이 되었네 Related lyrics ♪ 연세대 개똥이 ♪ 연산홍 개똥이 ♪ 오랜 날들이 지난 뒤에도 개똥이 ♪ 양심수 개똥이 ♪ 신문 개똥이 #이별 #국가사 #우울한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1950년대 #국가의 기억 #전쟁 #메추리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