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우거진 호젓한 길을
잊지못해 찾아와 다시 걸으면
같이 걷던 옛님이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보이지 않네
살랑대는 바람은 나뭇잎을 흔들어도
아롱지는 메아리만 내 귓가에 맴도네
그리워 다시 한번 되돌아 보네
살랑대는 바람은 나뭇잎을 흔들어도
아롱지는 메아리만 내 귓가에 맴도네
자작나무 우거진 호젓한 길을
잊지못해 찾아와 다시 걸으면
따라오며 옛님이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보이지 않네
보이지 않네
잊지못해 찾아와 다시 걸으면
같이 걷던 옛님이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보이지 않네
살랑대는 바람은 나뭇잎을 흔들어도
아롱지는 메아리만 내 귓가에 맴도네
그리워 다시 한번 되돌아 보네
살랑대는 바람은 나뭇잎을 흔들어도
아롱지는 메아리만 내 귓가에 맴도네
자작나무 우거진 호젓한 길을
잊지못해 찾아와 다시 걸으면
따라오며 옛님이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보이지 않네
보이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