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이하나 바닷가에 살았죠 갯벌은 친구였고 하루가 선물이었죠
어느날 문을 열자 물결이 발끝까지 와~ 놀란아이는 물었죠 엄마 바다가 왔어요
엄마의 말 저멀리 수평선 너머 큰 고래가 살고 있단다 물을 마시면 바다가 물러가고 물을 뿜으면 밀려오지
그날부터 시작됐죠 고래를 보고 싶은 꿈 엄마손을 꼭 잡고 큰 배에 올랐어요
정말 고래가 있었죠 커다란 숨을 내쉬는 가슴가득 울림속에 아이의 눈이 반짝였죠
하늘을 나는 고래야 넌 나의 꿈 이었고 별이었어 지구위를 날며 행복을 심는 그날까지
꼬마는 자라고 자라 고래의 등을 타게 됐죠 세상을 안아주고 싶은 따뜻한 어른이 되었어요
그 고래를 생각하면 언제나 웃음이 나요 내 마음엔 항상 고래 한 마리가 살아요
엄마의 품처럼 깊은 바다 그 안에 고래와 내가 있어 언젠가는 다시만나 같은 하늘을 날꺼야
어느날 문을 열자 물결이 발끝까지 와~ 놀란아이는 물었죠 엄마 바다가 왔어요
엄마의 말 저멀리 수평선 너머 큰 고래가 살고 있단다 물을 마시면 바다가 물러가고 물을 뿜으면 밀려오지
그날부터 시작됐죠 고래를 보고 싶은 꿈 엄마손을 꼭 잡고 큰 배에 올랐어요
정말 고래가 있었죠 커다란 숨을 내쉬는 가슴가득 울림속에 아이의 눈이 반짝였죠
하늘을 나는 고래야 넌 나의 꿈 이었고 별이었어 지구위를 날며 행복을 심는 그날까지
꼬마는 자라고 자라 고래의 등을 타게 됐죠 세상을 안아주고 싶은 따뜻한 어른이 되었어요
그 고래를 생각하면 언제나 웃음이 나요 내 마음엔 항상 고래 한 마리가 살아요
엄마의 품처럼 깊은 바다 그 안에 고래와 내가 있어 언젠가는 다시만나 같은 하늘을 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