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온뒤맑음 19990619 Album 비온뒤맑음Lyrics 19990619Composition 19990619Arrangement 19990619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어제완 다르게 꿉꿉하지 않은 날씨 미뤄뒀던 빨래를 하러 우리 집 옥상으로 무거운 빨랫감을 들고 오랜만에 빨래를 돌려서인지 색 누레진 하얀 옷과 양말들 널다가 보니 내 것이 아닌 주인 없는 것들이 남아있네 Show videos 어제완 다르게 꿉꿉하지 않은 날씨 미뤄뒀던 빨래를 하러 우리 집 옥상으로 무거운 빨랫감을 들고 오랜만에 빨래를 돌려서인지 색 누레진 하얀 옷과 양말들 널다가 보니 내 것이 아닌 주인 없는 것들이 남아있네 Related lyrics ♪ 새벽 19990619 ♪ 알 수 있어 19990619 ♪ 비행기 모드 19990619 ♪ 어젯밤 19990619 ♪ 샤워를 하다보면 19990619 #비온 뒤 맑음 #일상 #햇살 #청소 #추억 #과거 #단순함 #평화로움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