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오는 바람에 내 몸을 맡겨
아무도 날 찾을수 없는 곳으로 가고 싶었어
휘몰아치는 별빛은 이런 나의 마음을
감싸안아주는 차가운 손길
뱉어낼수 없는 많은 말들을 삼켜
이런 나를 비웃는 거울속 너의 모습을 나는 알아
불어오는 바람에 내 몸을 맡겨
아무도 날 찾을수 없는 곳으로 가고 싶었어
이뤄낼수 없는 나의 목표를 삼켜
그런 나를 비웃는 거울속 너의 모습을 나는 알아
아무도 날 찾을수 없는 곳으로 가고 싶었어
휘몰아치는 별빛은 이런 나의 마음을
감싸안아주는 차가운 손길
뱉어낼수 없는 많은 말들을 삼켜
이런 나를 비웃는 거울속 너의 모습을 나는 알아
불어오는 바람에 내 몸을 맡겨
아무도 날 찾을수 없는 곳으로 가고 싶었어
이뤄낼수 없는 나의 목표를 삼켜
그런 나를 비웃는 거울속 너의 모습을 나는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