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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는 새

꼬리물기
Album Canopy SerpentineLyrics 김기민, Tommy PowellComposition 김기민, Tommy PowellArrangement 김기민, Tommy Po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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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또 남아있더라 넌 정말 몰랐었어요
그 날 날씨처럼 또 망가지려나
일상의 무료함들과
새로운 두려움까지
모두 다 겪어 본 줄 알았지 넌 그때
아무도 나쁜 짓만 골라하는 쥐를 좋아하진 않아
하지만 너는 그의 태양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침을 먹는 새처럼
과거의 영광들에게 넌 뭘 또 기대 했나요
이런, 나침반이 또 망가졌나봐
일상의 무료함들과
새로운 두려움까지
모두 다 겪어 본 줄 알았지 넌 그때
아무도 나쁜 짓만 골라하는 쥐를 좋아하진 않아
하지만 너는 그의 태양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침을 먹는 새처럼
아무도 나쁜 짓만 골라하는 쥐를 좋아하진 않아
벽들을 봐, 언제부턴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이젠 코앞까지 왔어
하지만 너는 그의 태양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침을 먹는 새처럼
아침을 먹는 새처럼
아침을 먹는 새처럼
아침을 먹는 새처럼
아침을 먹는 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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