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숴지렴 낡아버린 벽들아
만약 갈 수 있대도 돌아가진 말거라
사는 동안 널 만났단 행복에
몸둘바를 모르고 속이 뒤집혔구나
그래도 그때론 절대로 안갈거니까
네 짧은 날과 더 조급한 맘이
널 망가뜨려야
그렇게 돼 봐야 알거니?
넌?
부숴지렴 낡아버린 벽들아
만약 갈 수 있대도 돌아가진 말거라
사는 동안 널 만났단 행복에
몸둘바를 모르고 속이 뒤집혔구나
부숴지렴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부숴지렴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만약 갈 수 있대도 돌아가진 말거라
사는 동안 널 만났단 행복에
몸둘바를 모르고 속이 뒤집혔구나
그래도 그때론 절대로 안갈거니까
네 짧은 날과 더 조급한 맘이
널 망가뜨려야
그렇게 돼 봐야 알거니?
넌?
부숴지렴 낡아버린 벽들아
만약 갈 수 있대도 돌아가진 말거라
사는 동안 널 만났단 행복에
몸둘바를 모르고 속이 뒤집혔구나
부숴지렴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부숴지렴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
뻔한 벽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