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별이에게

소심한 오빠
Album 별이에게Lyrics 소심한 오빠Composition 소심한 오빠Arrangement 소심한 오빠, 김솔 (Kim Sol)
Listen to artist
익숙해져 버린
사소한 너의 몸짓은
항상 내 곁에 있어 줄 것만 같았던 거야
사소하지 않아 끝없이 소중했던
마음인 걸 이제야 느끼게 됐어
미친 듯 널 안고 싶어
날 알아봐 주던 눈동자에
빛나던 별들처럼
하늘에 반짝여줘
보고 싶다는 말
널 너무도 좋아했다는 그 말
이 짧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맘인 걸 알까요
다음이 있다면
혹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이 맘 모두 다 전할 거야
덤덤한 말투로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조금 차갑게 느껴졌다면 정말 미안해
발을 맞춰 걷던 때로는 힘이 들어
쉬어가던 벤치엔 네가 없는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나
잠든 너의 볼에 입 맞추며
마지막 단 한 번만
한 번 더 날 바라봐줘
보고 싶다는 말
널 너무도 좋아했다는 그 말
이 짧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맘인 걸 알까요
다음이 있다면
혹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이 맘 모두 다 전할 거야
고마웠어
나의 외롭던 맘 한켠에
동화 같았던 순간을 선물해 주어서
또렷이 기억해
처음 내 품에 안긴 포근함을
많이 보고 싶어 다시 내게로 올 것만 같아
언젠가 우리
다음에 꼭 다시
꼭 다시 만나기를 바라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