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손을 들어 주님께 보이네
내 안의 작은 믿음 꺼내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보잘것없는 나의 모든 것
세상의 눈으론 부족해 보이지만
주님의 손길로 풍성해지네
내 능력 없음을 고백할 때
주의 능력 나를 채우시네
작은 씨앗이 자라나듯
믿음으로 기적을 보네
"주님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으시겠습니까?"
주님의 음성 들려오네
"그거면 됐다, 그거면 됐다"
오천 명을 먹이신 그 은혜로
나의 부족함을 채우시네
세상의 기준엔 미치지 못해도
주님의 사랑은 나를 감싸네
"주님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으시겠습니까?"
주님의 음성 들려오네
"그거면 됐다, 그거면 됐다, 그거면 됐다"
오천 명을 먹이신 그 은혜로
나의 부족함을 채우시네
세상의 기준엔 미치지 못해도
주님의 사랑은 나를 감싸네
내 능력 없음을 고백할 때
주의 능력 나를 채우시네
작은 씨앗이 자라나듯
믿음으로 기적을
오천 명을 먹이신 그 은혜로
나의 부족함을 채우시네
세상의 기준엔 미치지 못해도
주님의 사랑은 나를 감싸네
내 능력 없음을 고백할 때
주의 능력 나를 채우시네
작은 씨앗이 자라나듯
믿음으로 기적을 보네
"주님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으시겠습니까?"
주님의 음성 들려오네
"그거면 됐다, 그거면 됐다"
나의 작은 것으로 큰 기적을
주님의 손길로 이뤄내시네
내 모든 것 드리니 주께서 채우시네
작은 믿음이 큰 기적 되네
내 안의 작은 믿음 꺼내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보잘것없는 나의 모든 것
세상의 눈으론 부족해 보이지만
주님의 손길로 풍성해지네
내 능력 없음을 고백할 때
주의 능력 나를 채우시네
작은 씨앗이 자라나듯
믿음으로 기적을 보네
"주님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으시겠습니까?"
주님의 음성 들려오네
"그거면 됐다, 그거면 됐다"
오천 명을 먹이신 그 은혜로
나의 부족함을 채우시네
세상의 기준엔 미치지 못해도
주님의 사랑은 나를 감싸네
"주님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으시겠습니까?"
주님의 음성 들려오네
"그거면 됐다, 그거면 됐다, 그거면 됐다"
오천 명을 먹이신 그 은혜로
나의 부족함을 채우시네
세상의 기준엔 미치지 못해도
주님의 사랑은 나를 감싸네
내 능력 없음을 고백할 때
주의 능력 나를 채우시네
작은 씨앗이 자라나듯
믿음으로 기적을
오천 명을 먹이신 그 은혜로
나의 부족함을 채우시네
세상의 기준엔 미치지 못해도
주님의 사랑은 나를 감싸네
내 능력 없음을 고백할 때
주의 능력 나를 채우시네
작은 씨앗이 자라나듯
믿음으로 기적을 보네
"주님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으시겠습니까?"
주님의 음성 들려오네
"그거면 됐다, 그거면 됐다"
나의 작은 것으로 큰 기적을
주님의 손길로 이뤄내시네
내 모든 것 드리니 주께서 채우시네
작은 믿음이 큰 기적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