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저물어도 잠들 수 없는 밤
텅 빈 방 안에서 나 주를 부르네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마다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적시네
외로운 내 마음 주께서 아시죠
고요한 밤마다 주님을 찾아요
혼자가 아니라 말씀하시는
그 한마디에 내 맘이 녹아요
수많은 사람들 스쳐가지만
채워지지 않는 내 마음의 빈자리
주님의 품 안에 안기어 보니
따스한 사랑이 내 맘을 채우네
내 모든 외로움 주께 맡기면
주님의 사랑이 내 맘을 덮으시네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주님이 내 곁에 계시니
외로운 내 마음 주께서 아시죠
고요한 밤마다 주님을 찾아요
혼자가 아니라 말씀하시는
그 사랑 안에 내가 있어요
외로운 내 마음 주께서 아시죠
고요한 밤마다 주님을 찾아요
혼자가 아니라 말씀하시는
그 사랑 안에 내가 있어요
텅 빈 방 안에서 나 주를 부르네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마다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적시네
외로운 내 마음 주께서 아시죠
고요한 밤마다 주님을 찾아요
혼자가 아니라 말씀하시는
그 한마디에 내 맘이 녹아요
수많은 사람들 스쳐가지만
채워지지 않는 내 마음의 빈자리
주님의 품 안에 안기어 보니
따스한 사랑이 내 맘을 채우네
내 모든 외로움 주께 맡기면
주님의 사랑이 내 맘을 덮으시네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주님이 내 곁에 계시니
외로운 내 마음 주께서 아시죠
고요한 밤마다 주님을 찾아요
혼자가 아니라 말씀하시는
그 사랑 안에 내가 있어요
외로운 내 마음 주께서 아시죠
고요한 밤마다 주님을 찾아요
혼자가 아니라 말씀하시는
그 사랑 안에 내가 있어요